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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관리

옻나무 옻의 효능

by kopo3317 2025. 8.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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옻나무 옻의 효능

옻나무는 옻나무과의 낙엽 교목이다. 원산지는 중국에서 히말라야에 걸친 지역이며, 한반도 각처에서 자라거나 재배된다.

 

서늘한 기후에서 잘 자라는 편이며, 높이는 10m 내외이다. 나무껍질은 회백색이고 두꺼우며 껍질눈이 많다. 잎은 길이 20-40cm이고 7-19장의 작은 잎으로 이루어진 홀수깃꼴 겹잎이다. 작은 잎은 타원형이고 끝이 뾰족하며 표면에 광택이 난다. 5-6월쯤에 잎겨드랑이에서 황록색의 작은 꽃이 송이 모양으로 핀다. 꽃잎·꽃받침 모두 5장이며 암수딴그루이다. 암꽃에는 암술머리가 3개로 갈라진 암술이 있고. 수꽃에는 5개의 수술이 있다. 열매는 일그러진 구형이고 길이 약 7mm이며 백황색으로 광택이 난다. 재배 후 수년이 지나야 열린다.

 

우선 옻나무에 작은 상처를 내어 수액을 추출하여 사용하는데, 이때 주의해야 할 것은 이 수액을 너무 많이 뽑으면 나무가 말라죽는다는 점이다. 옻나무도 나무이므로 수액을 추출할 만큼 기르는 데 한세월이 들어가기 십상인지라, 대부분은 상처를 약간 내고 옻나무의 명줄에 지장이 없을 정도로 조금만(약 250 g) 추출한다. 아예 옻나무를 새로 심을 계획이거나 그냥 제거하려는 경우 상처를 크게 내서 있는 대로 수액을 다 짜내고 나무를 제거한다. 제거된 나무는 대부분 폐기되지만 일부가 '건칠'이라 하여 약재로 사용된다. 옻나무 열매는 그냥 먹거나, 다른 열매들처럼 압력을 가해 수액을 추출하여 사용한다. 열매에는 후술할 독성 성분이 없으니 접촉해도 무방하다.

 

수액을 채취하여 도료의 옻칠로 사용하는데, 옻칠 도료는 최고품으로 어떤 조건에서도 방부가 잘되며 변색이 되지 않으며 열매로부터 왁스를 얻는다. 나무껍질을 상처내면 젖액이 스며나오고 공기에 닿아서 암갈색이 된다. 이것을 모아 아무것도 첨가하지 않은 것이 생칠(生漆)이며, 주성분은 우루시올이다. 우루시올은 산화효소 라카아제에 의해 공기 속의 산소와 결합하여 검은빛의 수지가 된다. 우루시올은 또한 피부에 오르는 옻의 원인이다. 생칠에 아마인유 등 여러 가지 안료를 첨가한 것을 정제칠이라고 한다.

 

옻칠은 나무제품을 그대로 사용하지 않고 겉면에 몇 겹의 옻나무 수액을 칠하는 기술입니다. 옻칠은 나무 표면을 매끈하게 윤이 나도록 하는 장식적인 기능뿐 아니라 부패ㆍ습기ㆍ열에 강하고, 접착제로도 쓰였습니다. 옻나무는 한정된 지역에서 자라며, 옻칠은 복잡한 과정(불순물 정제, 칠 안료의 배합, 도장)이 필요하여 전문가 집단만이 할 수 있었습니다. 때문에 당시 옻칠로 만든 물건은 매우 귀하게 여겨 특정 계층만이 옻칠한 고급 물품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옻칠은 나무 표면에 바로 칠하거나, 모시와 삼베 같은 천을 한 겹 바르고 그 위에 칠하기도 합니다. 이 밖에 대나무, 토기, 가죽, 금속 등에도 옻칠하였습니다.

 

열매는 가열압착하여 목랍(木蠟)이라는 유지를 얻는다. 이것의 주성분은 팔미트산이고 근연종인 산검양옻나무에서도 채취된다. 옻칠용으로 재배할 때는 수그루를 사용하고 옻칠과 씨앗 채취를 겸한 재배에는 암그루를 사용한다.

 

옻나무의 어린 잎이다. 당연히 사람마다 체질도 가리고 호불호도 나뉘겠지만, 나물 중에서도 최상급으로 쳐줄 정도로 부드러운 맛과 감칠맛이 일품이다. 옻순의 가장 큰 특징은 향이 끊이지 않고 은은하게 계속 나면서도 확 하고 향이 코에 밀어닥쳐서 부담스럽지가 않다는 것이다. 이 향은 조리를 해도 사라지지 않아서 옻순은 보통의 나물과는 다르게 각종 요리에 들어가도 그 향을 끊임없이 풍긴다. 허영만의 만화 식객에서도 이를 다룬 적이 있는데, 작중에서는 1년에 사흘 정도만 먹을 수 있는 희귀품이라고 소개하였다.두릅과 매우 흡사해서 혼동하는 경우가 많지만, 옻순은 두릅보다 더 길고 이파리도 작으며 가시가 없으니 주의해야 한다. 옻순을 두릅으로 착각하고 먹었다가 옻이 올라 고생하는 사례가 은근히 많다.

옻 다듬을 때 나오는 진액이 옻독의 원천인 우루시올을 다량 함유했다. 한의학에서는 건칠(乾漆)이라고 부르며 약재로 취급하지만, 내성이 없는 사람에게는 그저 독극물일 뿐이다.
일반적으로 살짝 데친 뒤 씻어내어 무쳐 먹는다. 날것은 떫은 맛과 특유의 쌉싸름한 향이 강해서 쉽사리 먹기 어렵지만, 특유의 쓰고 떫은 맛에 매료되어 생으로 먹는 노인들도 더러 있다.


이파리 부분과는 다르게 뿌리 부분은 퍽 질기기에 같이 무쳐 먹으면 식감을 방해하지만, 전으로 부치거나 잘 익혀 먹는다면 특유의 씹히는 맛이 강해진다. 특히 옻순의 매력은 익혀도 전혀 사라지지 않는 향에 있기에, 이쪽 또한 살짝 데친 옻순 못지 않게 맛을 즐길 수 있으니 참고.
요리명에서도 드러나듯 옻닭, 옻오리를 만드는 데에도 들어간다. 옻이 들어간 백숙은 일반 백숙과는 다르게 옻순의 향이 지속적으로 나는데다가 국물맛이 한결 개운해지기에 느끼한 맛을 굉장히 잘 잡아준다. 옻닭에 맛들린 사람은 노란 기름이 뜨는 일반 백숙은 도저히 못 먹는다고 한다.


당연하지만 이 모든 내용은 옻에 알러지 반응을 보이는 사람에겐 해당사항 없는 내용이 될 것이다.[13] 식객에서는 옻독이 오르는 것을 예방하기 위해 날달걀을 먹는 장면이 있다.

 

옻칠과 같이 유익하게 사용할 수도 있지만, 옻나무에는 독성도 있다. 옻나무에 피부가 닿았는데 미칠듯한 가려움증이 폭발하고 갖은 두드러기가 폭주하는 것이 옻나무의 독성, 흔히 '옻독'이 올랐기 때문이다. '옻이 오른다'고 하거나 '옻탄다'고 하기도 한다. 옻독이 퍼진 후 발생되는 증상은 알레르기와 매우 흡사하다. 사실상 거의 같다고 봐도 무방하다.

원인은 위에도 언급한 우루시올인데, 우루시올은 하필이면 피부 면역체계인 랑게르한스 세포(Langerhans cell)에 흡수되는 성분인지라 너무도 손쉽게 체내로 들어온다. 흡수된 우루시올은 체내에서 각종 독성 성분을 만들기 때문에 여러 가지 피부질환을 유발한다. 더군다나 우루시올은 가만히 있지도 않고 림프관을 타고 전신으로 이동하므로 결국 옻으로 말미암은 피부질환이 전신에 걸쳐서 나타나게 된다.

 

한국의 야생에서는 옻나무 5종이 서식하는데, 그 중 가장 흔히 볼 수 있는 종류는 키가 작고 나무껍질 갈라짐이 가로로 나는 개옻나무이다. 이는 새순이 날 때 붉은 빛을 띄며 약성이 약해 약재로 거의 쓰지 않는다. 반면에 약용으로 쓰는 참옻나무는 개옻나무에 비해 키도 크고 나무껍질이 세로로 갈라지며, 새순이 녹색을 띤다. 그러나 야산에선 정말 보기 힘든데, 원산지가 중국과 히말라야에 걸친 곳인데다가 개옻보다 약성이 강하다보니 가공해서 쓰기 좋기 때문에 다 베어가버려 씨가 말라버렸다. 그러다보니 보통 농장에서나 볼 수 있다

 

옻의 우루시올 성분은 사람에게 치명적인 알레르기 반응을 일으키지만 몇몇 한의사들은 옻에 약용효과가 있다고 주장한다. 우루시올을 제거한 옻으로 만든 약재가 암을 치료할 수 있다는 것이다. 한의사들이 이 약을 '넥시아'라고 해서 암 치료제로 처방하는 경우가 있으나 암 치료 효과에 대해선 논란이 있다. 우선 넥시아에 대한 연구는 철저하게 통제된 임상실험이 아닌 사례 연구 뿐이다. 몇몇 한의사들은 논문을 인용하면서 넥시아가 정말 암 치료에 효과가 있다고 주장하는데 이 논문들은 단순히 '이걸 먹었더니 암이 나았다더라' 하는 정도의 사례를 모아놓은 것이다. 양방의 항암 치료와 넥시아 복용을 병행하면서 암이 치료 된 환자가 넥시아 때문에 암이 나았다고 오해받기도 한다.

 

한의학에서도 우루시올 성분은 몸에 해롭다고 인정하고 우루시올을 제거한 옻의 성분을 연구하고 있다. 우루시올은 요리 과정에서도 파괴되지 않으며 봄철마다 많은 환자들을 피부과에 가게 만든다. 앞서 서술했듯이 옻을 처음 접한 사람들은 항체가 생기지 않아 옻 요리를 처음 먹었을 때는 옻이 오르지 않아서 자신에게 옻 알레르기가 없다고 오해하는 경우도 많기 때문에 어떤 사람은 작년에는 옻이 안 올랐는데 다음 해에 옻닭을 먹고 옻이 오르는 경우도 많다. 상식적으로 옻이 아무리 건강에 좋다고 한들, 알레르기 반응을 일으키지 않고서도 몸에 좋은 음식이 얼마든지 많으므로 옻 요리를 보양식으로 고집할 이유가 없다.

 

옻나무는 항암, 항산화, 항균 효과가 뛰어나고 위장질환, 혈액순환, 심장질환, 부인과 질환 등에 효능이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지만, 심각한 피부염과 같은 알레르기 반응을 유발할 수 있으므로 전문가와 상의 후 안전하게 섭취해야 합니다. 


옻나무의 주요 효능
항암, 항산화, 항균 효과:- 옻나무는 항암 작용, 산화 방지, 그리고 항균 작용이 매우 우수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위장질환 개선:-전통적으로 위장 질환을 치료하고 소화 기능을 돕는 데 이용되어 왔습니다. 
혈액순환 및 심장 건강:- 혈액 순환을 촉진하고 심장 질환을 예방하는 데에도 효과가 있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부인과 질환 개선:- 여성 질환에도 효능이 있는 것으로 전해집니다. 


주의사항 
옻 알레르기: 옻나무는 심각한 알레르기 반응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옻이 오르면 피부염, 구역질, 구토, 어지럼증 등의 증상이 나타날 수 있으므로, 섭취 전 반드시 체질에 맞는지 전문가와 상담해야 합니다.
식품 섭취 시 주의: 옻을 식품으로 가공하여 섭취할 경우에도 전신에 피부염 증상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옻나무의 효능을 활용하려면 알레르기 유발 가능성을 충분히 인지하고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 안전하게 이용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옻나무의 따뜻한 성질때문에 옻나무를 달여드시면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하여 주는 효능을 볼 수 있어 혈액순환에 도움을 주고 뭉친 혈을 풀어주며, 여성들의 생리불순과 생리통 그리고 냉증을 개선하는 등 여성건강에 도움을 주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어 이와같은 증상이 있는 분이라면전문의와 상의하여 섭취하면 도움을 받을 수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옻은 음주후 과음으로 인한 피로회복과 숙취를 해소하는데 도움을 줄 수 있다고 알려지고 있습니다.
이는 간을 보호하는 능력과 간기능을 개선해 주는 효능이 있어 평소 간이 건강하지 못한 분들이 섭취해주면 도움을 주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옻 효능은 체내에 쌓여있는 염증을 제거해 주는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옻은 염증 이외에도 외부로부터 들어오는 각종 해로운 균을 막아주고 살균효가가 있어 면역력을 강화하는데 도움을 주며, 살균작용도 뛰어나 위장속의 유해균을 제거하는 효과를 볼 수 있어 위염과 위궤양 그리고 소화개선에 도움을 줍니다.

 

옻나무 효능은 원기를 회복하는데 도움을 주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특히 하절기에 보양식으로 먹는 옻닭의 재료로 사용할만큼 옻나무는 기력을 회복할 목적으로 사용되고 있는데 옻 효능은 원기를 보충시켜 허약한 몸을 회복시켜 주는 영양소가 풍부한것으로 알려지고 있어 땀을 많이 흘리는 하절기에 드시면 도움이 될 수 있다 합니다.

 

옻 효능은 소변을 원활하게 볼 수 있게 해주는 효과를 볼 수 있다 합니다.
옻은 콩팥에 좋은 물질을 함유하고 있어 그중 콩팥과 방광에서 생길 수 있는 결석을 미리 예방하는 효과를 볼 수 있으므로, 결석으로 인한 통증을 겪어보지 못한 분들도 예방차원에서 복용해주면 힘든 결석으로 부터 조금은 자유로울 수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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