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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x 외환 마진거래 트레이딩 황금시대가 온다

by kopo3317 2025. 5.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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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x 외환 마진거래 트레이딩 황금시대가 온다

 

외환을 이용한 금융거래상품(Foreign eXchange)의 일종. 증거금을 이용해서 선물회사(Futures Dealer Merchant)와 계약당 10만 달러 해당하는 통화 등으로 표준화된 통화쌍을 거래하는 것으로 우리나라에서는 2005년부터 실시해왔다. 미합중국에서는 소매외환거래(Retail Forex)라고 한다.

 

양방향 구조이고 만기가 없다는 매력이라 언제든지 유동성이 많은 통화라면 얼마든지 청산가능. 스프레드(호가 차이)가 적은 유럽 유로/미국 달러(EUR/USD)같이 유동성이 많은 통화로 해야 하며 로컬 통화경우 하루치 이자가 한 달짜리 원화예금과 같지만 엄청난 스프레드를 부담해야 한다. 

 

 

예금자 보호 상품이 아닌 만큼 거래 방향을 잘못 잡으면 원금이 날아간다. 그래서 거래할때에는 반드시 손절매와 이익제한주문이 필요한 현물이자 파생상품이기도 하다

 

외환시장이 먼저 여는 곳은 실은 우리나라 시각으로 밤 2시에 해가 먼저 뜨는 태평양 섬 국가가 우선이다
오전 5~6시에는 뉴질랜드/호주가, 오전 9시에는 한국/일본이며, 오전 10시경에 중국, 홍콩, 대만, 동남아 시장이 열며, 오후부터 중동, 인도양 섬 국가, 유럽/북아프리카 외환거래시장이, 저녁에는 아프리카 대다수 국가들과 대서양 섬 국가 미국 뉴욕 및 북미 및 남미 일부 시장이, 밤에는 미국 동부 지역으로 옮겨 가면서 대다수 남미 시장이 거래가 시작된다

스위스나 싱가포르 등지에서 가짜 또는 미등록 중개회사나 선물회사의 경우에 부도가 발생하거나 다른 상황이 발생하면 투자 원금이 홀랑 날라가는 일이 발생하며 자칫하면 국내 거래자 역시 외국환거래법 위반으로 대한민국 경찰청이나 대한민국 검찰청에서 조사 받을 수 있으니 조심하라.

FX마진 거래의 장점
레버리지(지렛대 효과): 파생상품이 다 그렇듯이, 레버리지를 통해 큰 이익을 얻을 수 있다. 
ex) 비유하면 10:1의 레버리지는 1천만 원을 통장에 넣고 그걸로 1억 원 짜리 거래를 하는 셈. (미국 달러화 기준이지만, 10만달러를 1억원으로 가정) 이 정도 레버리지면 제도권 투자증권에서 하는 수준이니 적절한 예다. 

 

환율이 5%가 올랐다고 가정하자. 원래 1천만원 원금에 50만원 수익이 생기게 되지만, 1억 짜리 거래를 한 셈이므로 5% 오르면 500 만 원 수익이 나는것이고, 원금 1000만 원을 기준으로 하면 50% 수익을 올린 셈이다.

FX마진 거래의 단점
큰 레버리지는 장점이기도 하고 단점이기도 하다. 위의 예를 다시 들어보자. 1000만 원 증거금을 은행에 넣고 10:1 레버리지로 1억짜리 거래를 하고 있다. 
이 때 환율이 내가 걸어둔 방향의 반대쪽으로 5% 움직이게 되면 (예: 환율 하락에 걸었는데 5% 상승) 1억짜리에서 변동액은 500만 원이 되어 내가 걸어둔 증거금의 절반을 손해본 셈이 된다. 

 

모든 자동주문 시스템은 얼마 이상 떨어지면 자동청산하는 옵션을 거래하는 사람이 직접 설정할 수 있도록 하고 있지만, 설마 하는 순간 마진콜을 보게 되는 일이 많다. 
예를 들어 미국 경기관련 지수 발표 시간을 딱 맞춰 보고 분위기가 좋아 오르는 데 걸었는데, 밥 먹고 와서 보니 그리스 정부에서 대국민 발표를 한 내용이 시장의 기대에 반발하여 샀던 가격을 아득히 넘어 떨어지고 있는 경우. 경제는 예측 불가능한 일로도 많이 움직인다. 

 

FX 거래는 주식처럼 사서 그냥 놔두면 안 된다. 눈에 불을 켜고 지수와 뉴스 등 세계 시장의 움직임을 주시하고 있어야 한다.
게다가 장기간 보유할 경우에는 고비용이 들어가며 급등락이 심한 날에는 강체처분 가능성을 염두에 둬야 한다
FX마진거래의 위험성은 무엇보다도 높은 레버리지로 인해 원금손실의 위험이 매우 크다는 것이다. 변동성이 큰 유럽-미국 세션에서라면 순식간에 원금이 홀라당 날아가는 광경을 볼 수도 있다

 

해외 브로커들은 몇백 대 1에서 많게는 1000:1까지 레버리지를 제공받는 경우도 있다. 이게 뭔 소리냐면, FX마진 거래의 1계약이 10만불인데 레버리지가 1000:1 이라는 이야기는 1계약을 체결하는데 100미국 달러에 해당하는 외국 통화이면 된다는 이야기. 따라서 낮은 레버리지를 이용해 풀베팅하는 사람들이 꼭 있다. 

 

 

대다수 국내 증권사에서는 미국 달러, 유로, 파운드 스털링, 일본 엔, 스위스 프랑, 뉴질랜드 달러, 호주 달러, 캐나다 달러가 제공된다. 이 기준은 영어권 FX마진을 제공회사들을 보면 제공되는 거래통화마다 다르지만 대다수가 거의 같다

통화가 아닌 거래종목
ISO 4217에 명시된 XAU(금), XAG(은)
그리고 비트코인은 아직 주요 FX 마진 거래 서비스에서 종목으로 지정되어 있지 않지만 비트코인을 중점적으로 다루는 FX 거래 서비스들이 생겨나고 있다. 향후 비트코인이 좀 더 안정적인 통화로서의 지위를 확보하게 된다면 이 역시 유망한 거래 종목이 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거래 단위 및 개시증거금과 유지증거금 그리고 마진콜
일반적으로 기준통화에 10만을 곱하지만 통화별로 차이가 존재한다. 예를 들어 100원/엔의 경우 1,250만원을 1단위로 계산되지만 EUR/USD, CHF/JPY의 경우 10만단위가 1단위로 계산

 

일반적으로 아시아-유럽, 유럽-아메리카 시장이 겹치는 부분이 외환거래가 활발한데 그 이유는 개장시간과 거래시간 때문이다. 주말이나 휴일에도 남유럽 일부 국가나 중동, 아프리카에서도 외환시장이 열리긴 하지만 외환거래가 그다지 많진 않다. 그래서 특별한 이유가 없는 이상 대부분의 선물회사들은 시스템 보수, 점검을 주말에 많이 한다.

 

동아시아에서는 일본 도쿄도, 홍콩이 외환거래가 많고 상하이시, 서울특별시가 그 다음이다. 동남아에서는 싱가포르, 방콕, 자카르타순 이며 서유럽에서는 영국 런던, 프랑스 파리(프랑스), 독일 프랑크푸르트가 외환거래가 많으며 스위스 취리히, 폴란드 바르샤바순 이다. 아메리카에서는 미국 뉴욕, 샌프란시스코, 캐나다 오타와, 멕시코 멕시코 시티가 외환 거래량이 많다.

이처럼 외환 거래는 하나의 통화를 사고 다른 통화를 파는 거래 인지라, 하락이 예상되는 통화를 비쌀 때 팔아 이후 예상대로 그 통화의 가치가 하락했을 때 수익을 얻을 수도 있다.
지금 말하는 것이 바로 외환 거래의 이중성에 대한 것이다. 즉 매수하려는 통화의 가치가 상승할 거라 예상될 때에도 거래할 수 있지만, 반대로 매도하려는 통화의 가치가 앞으로 하락할 것으로 예상될 때에도 같은 거래를 할 수 있다는 말이다.

 

FX마진거래는 높은 레버리지와 가격변동성으로 단기간에 투자원금의 전부 또는 상당 부분 손실될 수 있습니다.
당사는 FX마진거래에 관하여 충분히 설명할 의무가 있으며 투자자는 반드시 충분한 설명을 듣고 투자여부를 신중히 결정하셔야 합니다. FX마진거래는 예금자보호법에 의하여 보호되지 않으며 투자결과에 따른 손익은 투자자에게 귀속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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