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카테고리 없음

편백나무

by kopo3317 2025. 8. 12.
반응형
SMALL

편백

 

일본 원산의 측백나무과에 속하는 상록침엽 큰키나무이다.
회목(檜木) 또는 노송나무라고도 일컫는다. 일본어로는 히노끼(히노키, 일본어: ひのき)라고 한다. 높이 30~40m, 폭 1~2m 가량이며, 나무 껍질은 적갈색이고, 작은 바늘 모양의 잎이 가지에 밀생한다. 봄에 가지 위에 작은 꽃이 피며, 10월에 녹색의 구과가 붉은색으로 익는다. 구과는 지름 1cm로 7~9개의 방패 모양인 비늘조각으로 되어 있다. 잎과 목재에는 1%의 정유가 포함되어 있으며, 약용으로 이용되고 있다. 편백나무에는 피톤치드라는 천연 항균물질이 다량 함유되어 있어 살균 작용이 뛰어나고, 내수성이 강해 물에 닿으면 고유의 향이 진하게 퍼져 잡내도 없애 주기 때문에 최근 도마 재질로 많이 사용되고 있다

 

한국에 자생지는 없으며[1], 삼나무와 같이 1904년에 한국에 도입되어 남부 지방과 제주도에서 인공 조림으로 재배되는 나무이다.
유통시에 국내에서는 편백나무, 노간주나무, 향나무를 모두 '노송나무'라고도 하는데, 측백나무과에 속하는 나무들이 마치 오래된 소나무(老松) 같이 느껴진다고 해서 학술적으로 구분하지 않고 그냥 그렇게 불러왔던 것으로 정확한 명칭은 아니다.

 

편백나무는 피톤치드를 많이 방출하는 나무 중 하나이다. 피톤치드는 식물이 방출하는 살균 효과가 있는 유기물로 천연 살균제다.[5] 산림청에 따르면 피톤치드는 스트레스 호르몬인 코르티솔의 혈중 농도를 절반 이상 줄여줘서 면역력을 강화하는 건강 증진 효과가 있으며, 피톤치드 특유의 향이 중추신경계를 자극해 심신을 안정시키는 데도 좋은 역할을 한다고 한다.

 

그런데 한국에서는 굳이 피톤치드를 마시기 위해서 편백나무 숲을 굳이 찾을 필요는 없다. 왜냐하면 수 번의 실험 결과, 편백나무에서 발생하는 피톤치드의 양보다 소나무에서 발산하는 피톤치드의 양이 더 많다고 밝혀졌으므로, 한국에서 흔히 볼 수 있는 근처 소나무 숲에서 피톤치드를 마시면 되기 때문이다.
심지어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의 측정실험에 의하면 벌목/가공한 후에도 소나무가 편백나무보다 피톤치드를 2배 이상 발산하는 것이 밝혀졌다

 

소나무는 가공제품으로 만들기에는 경제성이 없으며 편백나무에 비해 산불과 병충해에 취약하다는 단점이 있지만, 편백나무도 소나무보다 내한성이 떨어지고 한국의 기후에선 성장이 더뎌서 주로 남부 지방에서만 볼 수 있다는 단점이 있다. 엄격하게 따져본다면 한국 전역에 제일 많은 나무가 소나무인 것은 사실이며, 피톤치드의 양도 편백나무보다 많기 때문에 피톤치드가 목적일 경우에 한해서 굳이 편백나무 숲을 찾을 필요는 없다.

 

삼나무와 함께 꽃가루 알레르기 유발 가능성이 높아 조림 사업에 부적합하다는 의견이 실린 기사가 실린 바 있다. 해당 기사에서는 편백의 알레르기 유발이 심해 현재는 일본에서도 조림 사업을 바꾸고 있다고 언급하고 있다. 이후 관심이 많아져서 다시 기사가 나왔는데, 전문가들과 산림청의 반응을 요약하면 4월 한 달간 꽃가루가 문제가 되는 것은 사실이다. 하지만 편백나무는 나머지 기간 동안의 이익이 크고 편백나무가 꽃가루에서 차지하는 비율이나 수림에서 차지하는 비율이 전체의 5% 수준으로 낮아서 큰 걱정을 할 정도는 아니다

 

편백나무는 피톤치드라는 천연 항균 물질을 함유하여 심신 안정, 스트레스 해소, 피부 질환 개선, 새집 증후군 억제 등의 다양한 효능을 가지고 있습니다. 특히 편백나무에서 발산되는 향은 스트레스 호르몬인 코르티솔 수치를 낮춰 심리적 안정감을 주고, 물에 닿으면 향이 더욱 진해져 탈취 효과도 있습니다.

 

‘천연항균제’ 편백나무
편백나무의 또 다른 효능은 바로 피부질환 개선 효과다. 강력한 항균작용은 아토피, 알레르기, 민감성 피부 환자 등의 가려움증을 진정시켜주고 세균이 피부 내에 침투하는 것도 방어한다. 대개 새집을 지으면 각종 유해물질로 인해 새집증후군을 앓기도 하는데 피톤치드가 유해물질인 포름알데히드를 약 99% 가까이 중화시켜준다고 알려진다.

 

편백나무는 특유의 향을 풍긴다. 편백향은 코르티졸이라 불리는데 이 성분이 스트레스 호르몬을 제거해준다는 연구 결과가 있을 정도로 진정 효과가 탁월하다. 심리적인 안정은 우울감이나 불면증 해소에도 도움이 된다. 더욱이 물에 닿으면 편백향이 더욱 진하게 퍼져 잡냄새를 잡아주는 효과도 있다.

 

비염, 천식에 탁월
천식의 원인이 되는 균에 대해 향균 효과가 있으며,
소나무 잎에도 존재하는 사비넨 성분은 무려 35배에 달해 천식과 비염 등에 좋습니다.
숙면 유도
편백에서 나오는 피톤치드 성분이 편안하고 깊은 잠을 잘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피톤치드에는 불면증의 원인이 되는 코르티졸 성분을 줄여주어 자율 신경계의 안정을 가져와 불면증 개선에 도움을 주고
스트레스 해소에도 효과가 있습니다.


아토피성 피부 질환에 좋은 효과
집안 구석구석 많이 서식하는 집 먼지와 진드기같이 아토피를 유발하는 균에 대해 항진 효과를 기대할 수 있고
설사, 폐렴 유발균인 레지오넬라균 등에 살균 효과가 있다고 합니다.
피부 재생에 효과
백나무 속 사비넨 성분은 세포의 콜라겐을 증가시켜 주는 효과가 있어 피부 재생에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또한, 피부의 멜라닌을 줄여 기미, 주근깨와 같이 색소 침착이 원인이 되는 피부 질환에 도움이 됩니다.


생리 기능 활성화 및 탈취 효과
시원하면서도 쾌적한 편맥나무의 향이 살균 작용을 해 각종 악취를 제거하고 암내 등을 없애는 효과가 있습니다.
또한, 생리 기능을 활성화시킵니다.
새집 증후군 예방
새집으로 이사 가면 새집을 세울 때 이용되는 각종 화학 물질들 때문에 휘발성 유기 화합물, 포름알데히드 등 많은 유해 물질들이
새집 증후군을 유발합니다. 이때, 피톤치드가 유해 물질들을 제거하는 효과가 있습니다.

 

편백나무오일
냄새를 분해,제거하고 공기정화 까지 피톤치드 추출하는 공정에서 편백수와 소량의 오일이 추출 편백수와 비교시 편백오일은 편백향이 강하고 초순도 농축이라 극소량으로 빠른 효능
냄새를 맡거나 피부에 문지르는 방식 아로마향 용도로 널리 사용

 

편백 오일은 항균, 항염, 탈취, 진정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또한, 스트레스 완화, 피부 면역 증진, 알레르기 및 아토피 개선에도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편백 오일의 이러한 효능은 주로 편백나무에서 추출되는 피톤치드 성분 때문입니다

항균 및 항염 효과:
편백 오일은 세균 및 바이러스 번식을 억제하고 염증을 완화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탈취 효과:
집안의 악취나 음식 냄새를 제거하고 쾌적한 환경을 만드는 데 효과적입니다. 


진정 효과:
심신 안정과 스트레스 해소에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피부 관련 효능:
알레르기나 아토피 등 피부 질환 예방 및 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으며, 피부 면역력을 높이는 데 기여할 수 있습니다. 
기타:
일부 연구에서는 편백 오일이 피부 장벽 강화 및 보습 효과를 제공할 수 있다고 보고되었습니다. 

아로마테라피: 편백 오일을 물에 희석하여 방향제로 사용하거나, 디퓨저에 넣어 향을 즐길 수 있습니다.
피부 관리: 피부 트러블 부위에 희석하여 바르거나, 목욕 시 물에 넣어 사용할 수 있습니다.
탈취: 옷장이나 침구류에 뿌려 탈취제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편백 오일은 농축된 형태이므로 사용 전에 반드시 희석하여 사용해야 합니다. 
피부에 직접 바를 경우, 알레르기 반응이 나타날 수 있으므로 소량으로 테스트 후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임산부나 영유아는 사용 전에 전문가와 상담하는 것이 좋습니다. 

 

 

 

 

#편백나무 #편백효능 #피토치드 #탈취효과 #항균 #비염천식 #아토피 #피부질환 #피부재생 #새집증후군 #편백오일 #히노끼오일

반응형
LI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