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해랑 길 태안 구간 서해랑길 64코스~75코스
노을처럼 잔잔하고 모래알처럼 고운 추억이 피어나는 태안 바다여행

서해랑 길 64코스
길이 13.2km 소요시간 4시간 30분 난이도 쉬움
- 무학대사의 기도처였던 간월암을 지나는 길
- 오천 년을 거슬러 올라 역사와 마주할 수 있는 순례길과 이어지는 코스
- 간조 때 걸어 들어가는 암자로 무학대사가 창건한 유서 깊은 사찰 '간월암'
- 천수만의 철새를 주제로 한 생태공원 '서산버드랜드'
- 노지캠핑이 가능한 주말 나들이 명소 '간월호쉼터공원'

서해랑 길 65코스
길이 15.3km 소요시간 5시간 30분 난이도 쉬움
서산방조제를 지나 청포대해변과 달산포해변으로 이어지는 해변길
- 축제로 유명한 네이처월드와 쥬라기공원을 지나 조용한 해변이 펼쳐지는 장소로 가족단위로 즐기기 좋은 길
- 1년 내내 빛을 밝히는 태안 빛축제와 튤립축제, 백합축제가 열리는 '네이처월드'
- 농촌체험이 가능한 별주부의 배경마을이 된 '별주부마을'
- 대중에게 덜 알려진 조용한 해변 '청포대해변'
- 송림이 우거진 인적 드믄 해변 '달산포해변'

서해랑 길 66코스
길이 22.8km 소요시간 7시간 난이도 쉬움
- 작은 어선들이 드나드는 항구와 서해의 갯벌과 염전 등 어촌의 삶을 한껏 느낄 수 있는 코스
- 조선시대 서해안을 방어하기 위해 쌓은 석성 '안흥석성'
- 2007년 이후 태안 앞바다에서 발굴한 여러 척의 고려시대 고선박과 수만 점의 유물을 전시하기 위해 개관한 '국립태안해양유물전시관'
- 드라마 오징어게임 촬영장소이자 백패킹의 성지인 '마도'

서해랑 길 67코스
길이 17.7km 소요시간 6시간 난이도 보통
- 해안선을 따라 이어지는 송림과 기암괴석이 어우러진 경관을 볼 수 있는 해변과 어촌 풍경을 두루 볼 수 있는 코스
- 어촌과 농촌을 아우르는 마을로 농어촌 체험을 운영하고 있는 '노을지는갯마을'
- 일출과 일몰을 모두 볼 수 있는 '연포해변'

서해랑 길 68코스
길이 21.8km 소요시간 7시간 30분 난이도 보통
- 변덕스러운 모양의 서해의 해안선을 따라 이어지는 길로 통개해변, 파도리해변, 어은돌해변을 지나는 해변길
- 서해안 3대 해소욕장으로 유명한 만리포해변으로 이어지는 바다와 갯벌, 아름다운 낙조를 볼 수 있는 코스
- 파도가 낮고 수심이 얕아 가족 단위 피서지로 좋은 '통개해변'
- 검은 갯바위와 해옥으로 덮인 해변으로 맑고 깨끗한 피서지 '파도리해변'
- 작은 모래사장과 소박한 항구가 있는 '어은돌해변'
- 규모가 크고 인심좋은 수산물직판장과 맛집이 즐비한 식도락 여행지 '모항항'

서해랑 길 69코스
길이 13.4km 소요시간 4시간 30분 난이도 어려움
다양한 수종과 희귀식물이 어우러진 천리포식물원과 자연의 신비로운 절경을 선사하는 서해의 해변이 이어지는 코스
- 태안의 바다를 한눈에 바라볼 수 있는 37.5m 높이의 '만리포전망타워'
- 조약돌 백사장으로 이루어진 해변으로 가족단위 캠핑장으로 인기있는 '의항해변'
- 조용하고 수심이 얕은 '구름포해변'
- 서해안 전망의 최적지로 태안 유류피해 전시관이 있는 '태배전망대'

서해랑 길 70코스
길이 19.2km 소요시간 7시간 난이도 보통
천연기념물 동식물이 서식하는 생태습지와 수천 만 년 전 자연의 신비를 느낄 수 있는 해안사구에서 자연의 소중함을 경험할 수 있는 코스
- 인간의 역사와 자연의 신비를 두루 확인할 수 있는 코스
- 조선시대 읍성으로 서해의 방비에 중요한 전략적 요충지였던 '소근진성'
- 세계적으로 습지로서 중요성을 인정받아 2007년 람사르 습지에 등로된 '두웅습지'
- 고운 모래로 된 넓은 백사장에서 사막의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신두리해수욕장'
우리나라 최대 규모의 해안사구 지역으로 생태계보존지역으로 지정된 '신두리 해안사구'
- 드라마 '장길산', '용의눈물' 촬영지로 소나무 숲이 우거진 작은 해변 '구례포해변'
- 거북바위와 일몰이 어우러진 풍경을 감상할 수 있는 '먼동해변'

서해랑 길 71코스
길이 20.4km 소요시간 7시간 난이도 보통
- 바위와 섬, 해변과 송림의 실루엣이 어우러진 노을 명소를 거닐 수 있는 코스
- 농어촌 풍경이 어우러진 마을에서 다양한 체험을 즐길 수 있는 코스
- 넓은 백사장과 암벽, 갯벌이 어울린 '학암포해변'
- 볏짚을 묶은 볏가리에 제사를 지내는 풍습이 있는 '볏가리체험마을'
- 솔숲 사이로 보이는 바다 경관이 아름답고 두터운 모래밭이 형성되어 있는 '사목해변'

서해랑 길 72코스
길이 8.4km 소요시간 3시간 난이도 보통
- 작고 아름다운 해변과 조용한 숲길을 걸으며 시원한 바닷바람을 즐길 수 있는 코스
- 작은 백사장이 있는 해변으로 갯바위 낚시꾼들이 즐겨찾는 '꾸지나무골해변'
- 조수 차에 따라 바닷물이 빠지면 동굴이 드러나는 바위 '용난굴'
- 썰물에 길이 열리는 무인도로 솔향기길의 노을명소 '여섬(꽤갈섬)'

서해랑 길 73코스
길이 11.7km 소요시간 4시간 난이도 보통
- 만대항에서 시작하여 바다가 보이는 조용한 임도가 이어지는 후망산을 지나는 코스
- 어촌의 풍경을 감상할 수 있는 마을길, 숲길, 해안길을 고루 거니는 코스
- 태안의 최북단 항구로 저렴한 가격의 횟집이 모여있는 '만대항'
- 갯벌체험, 독살체험 등 바다체험을 운영하고 있는 '만대어촌체험마을'

서해랑 길 74코스
길이 16.2km 소요시간 6시간 난이도 어려움
- 바다가 내려다 보이는 노인봉, 국사봉, 마봉산을 지나는 고즈넉한 숲길을 걷는 코스
- 삽시도에서는 가장 넓고 고운 백사장을 가진 '밤섬해수욕장'

서해랑 길 75코스
길이 20.8km 소요시간 7시간 난이도 보통
- 가로림만 해안에 인접한 금굴산 완만한 숲길을 지나 농촌 주변 경작지와 저수지를 지나는 코스
- 예전 이곳에서 금을 채굴하였다는 '금굴산'
- 강물이 바닷가로 흘러들어가는 것을 방조제로 쌓아 막아 만든 '시우치 저수지'

노을처럼 잔잔하고 모래알처럼 고운 추억이 피어나는 태안의 바다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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