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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체인

블록체인 이란 무엇인가?

by kopo3317 2025. 10.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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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체인 이란  무엇인가?

데이터 분산처리 기술의 하나인 블록체인 아주 다양한 설명 들이 있습니다

 

블록체인(blockchain)은 분산 컴퓨팅 기술 기반의 데이터 위변조 방지 기술이다.
블록체인은 P2P 네트워크에서 블록 단위로 데이터를 분산 저장해 누구나 열람할 수 있으나 임의 수정은 불가능한 분산 원장 기술입니다. 
블록은 이전 블록의 해시, 타임스탬프와 함께 거래 내역을 담고 체인으로 연결되어 위·변조가 어렵습니다. 
합의 알고리즘(예: PoW·PoS)으로 노드들이 동일한 기록을 유지해 무결성을 보장합니다. 
공개·허가형·하이브리드 등 유형이 있으며, 암호화폐 거래에 널리 쓰입니다. 

 

기존에 전자 화폐로 거래할 때 중앙 서버에 거래 기록을 보관하는 것과는 달리, 블록체인은 모든 사용자에게 거래 기록을 보여주며 서로 비교해 위조를 막는다.
비트코인이 블록체인이라는 개념을 처음 실증하였고 Ethereum이 스마트 컨트랙트라는 개념을 처음 구현한 것에서 볼 수 있듯, 블록체인과 암호 화폐 사이에는 밀접한 관계가 있다. 하지만 블록체인이 암호 화폐에만 사용될 수 있는 기술은 아니다. 암호 화폐가 블록체인에 종속적인 것이라고 보면 된다. 따라서 이미 블록체인을 응용한 기술이나 서비스가 개발되고 있다.

 

재미있는 것은, 비트코인 창시자 사토시 나카모토는 블록체인을 먼저 개발하고 그것을 비트코인에 적용한 것이 아니라, P2P만으로 운영되는 전자 화폐 시스템인 비트코인을 개발하면서 발생하는 문제를 블록체인을 개발, 적용함으로써 해결했다는 점이다. 이는 비트코인을 세상에 공개하면서 발표한 백서 제목 "Bitcoin: A Peer-to-Peer Electronic Cash System"을 통해 알 수 있다.
참고로 어느 정도의 프로그래밍 지식만 있다면 누구든지 JVM이나 .NET Framework 기반의 언어 등으로 간단한 블록체인을 구현해 볼 수 있다.

 

금융 기관은 돈을 매개로 돈이 필요한 사람, 결제가 필요한 사람, 투자가 필요한 사람을 연결해 주는 중개 기능이 핵심적인 역할인데, 새롭게 등장한 블록체인 기술은 이들 금융 중개 기관인 은행, 카드, 증권사를 거치지 않더라도 손쉽게 금융 이용자끼리 직접 거래할 수 있는 세상을 만들고 있다. 즉 은행, 증권의 신뢰를 블록체인 기술이 대신하고 있다. 이 기능이 활성화되면 금융 기관이 아예 사라지거나 금융 기관의 일부 역할을 대체할 수 있게 된다

 

블록체인 아키텍처의 핵심적인 장점은 다음과 같은 것들이다.
블록체인은 대규모의 노드들 사이에서 각 노드에 분산 저장된 장부의 데이터를 항상 있도록 하는 합의 수렴 알고리즘으로 볼 수 있다. 이러한 능력은 노드가 익명으로 실행되거나, 연결이 좋지 않거나, 심지어 신뢰할 수 없는 운영자가 참여하는 것도 가능하게 한다.

 

탈중앙
암호화폐의 노드는 부분 또는 전체의 블록체인을 가지고 있다. 이것이 페이팔과 같은 시스템에서 필요로 하는, 중앙 집중형 데이터베이스를 가지고 있을 필요가 없게 한다.
일반적인 장부에는 수표나 영수증 또는 약속어음의 교환내역이 기록되는 반면에, 블록체인은 그것 자체가 거래장부인 동시에 거래증서(수표, 영수증, 약속어음)이다. 비트코인에서는 거래들의 지불되지 않은 결과의 형태로 존재한다고 표현한다.[9]:ch. 5
"지불인 갑이 00원을 수취인 을에게 보내다" 형식의 거래는 소프트웨어 앱(비트코인 지갑앱 등)을 통해 블록체인 네트워크에 뿌려진다. 블록체인 네트워크의 노드들은 거래를 검증한 다음, 자신의 장부에 거래를 추가한다. 그리고 이 거래가 추가된 장부를 네트워크의 다른 노드들에 뿌린다

 

공개 블록체인(Public blockchain, 개방형 블록체인): 접근 제한이 전혀 없는 블록체인.
비공개 블록체인(Private blockchains, 전용 블록체인): 특정 권한이 부여된 비공개 블록체인.
하이브리드 블록체인(Hybrid blockchain): 중앙식, 탈중앙식 기능을 모두 갖춘 블록체인
암호화폐들은 신뢰할 수 없는 제3자에 의한 시간표시거래를 블록체인에 추가하는 것을 피하기 위해, 작업증명(proof-of-work) 또는 지분증명(proof-of-stake) 같은 다양한 시간표시 방법들을 사용한다. 이것은 누구나 쉽게 이중지불되는 돈의 문제를 회피할 수 있게 한다.

 

비트코인 – 작업증명(Proof of work)
디지털노트 XDN – 블록체인 위에 인스턴트 메신저, 블록체인 작업 증명에 기반을 둔 뱅킹 예금 시스템
네임코인 – 블록체인에 데이터 저장 기능 제공
마스터코인 – 다양한 거래를 처리 가능한 블록체인
피어코인 – 작업증명의 대안으로 지분증명 추가
이더리움 – 튜링 완전 스마트 컨트랙트 및 12초의 블록생성주기 지원
에이코인 – 2014년 Proof of work 기반으로 시작한 퍼블릭블록체인 기반의 코인으로 시작하여 총아홉가지(금,물,에너지,부동산.유가증권,공기 등) 가치 증명코인으로 세분화됨.금거래등 자원거래증영
리플 - 전 세계 여러 은행들이 실시간으로 자금을 송금하기 위해 사용하는 프로토콜 겸 암호화폐

 

2014년 등장한 Ethereum은 스마트 컨트랙트를 구현한 블록체인 플랫폼이다. 코인의 입출금 이력과 일부 메타데이터 정도만 저장했던 비트코인의 블록체인을 확장하여, 탈중앙화된 응용 프로그램(dApps)이 블록체인상에서 구동될 수 있는 구조를 가지고 있다. 하나의 암호 화폐가 하나의 블록체인에서만 거래되던 기존의 패러다임을 바꿔 여러 암호 화폐가 하나의 블록체인에 거래될 수 있도록 한 블록체인이다.

이는 단순한 분산 원장 수준에 머물러 있던 블록체인을 수많은 서비스에 적용할 수 있게끔 탈바꿈시킨 혁신적인 시스템으로 평가[4]받고 있다. 그리하여 이더리움부터를 2세대 암호 화폐, 2세대 블록체인이라 부른다(비트코인부터 이더리움 이전까지를 1세대라 부른다).

 

IOHK에서 2017년 개발한 퍼블릭 블록체인으로 3세대 블록체인이자 이더리움 킬러로 불리고 있다. 창시자는 찰스 호스킨슨(Charles Hoskinson)이다. 이더리움 못지않은 막강한 생태계를 자랑한다.
카르다노는 제대로 된 신원인증 시스템이 없어 금융 시스템이 낙후된 개발도상국 등에 존재하는 30억 명 이상의 사람들을 타게팅하고 있다.
플랫폼 명칭은 지롤라모 카르다노, 화폐명은 에이다 러브레이스 백작부인에서 따왔다. 그리고 개발 단계에는 바이런과 볼테르를 비롯한 여러 위인들의 이름을 차용했다.
2017년 말 엄청난 펌핑으로 유명해진 코인이다.비트코인, 이더리움, 테더, 솔라나, 리플, BNB, 도지, DSDC 다음 2024년 현재 시총 9위 코인이다.

 

이더리움 Dapp 토큰, 카르다노 Dapp 토큰 같은 생태계 내 들어가는 유틸리티 토큰 발행은 일반 기업들이 진입하기 다소 용이하나 퍼블릭 블록체인 생태계 자체를 만드는 것은 오랜 연구 개발 기간과 많은 수의 박사급 전문 인력 투입이 필요한 퍼블릭 블록체인의 특성상 종류가 많지는 않다. 실제로 현재 사업이 안정 궤도에 오른 카르다노의 경우도 개발 기간이 오래 걸렸다.

비트코인은 단순 화폐(가치) 교환 수단만 있을 뿐 이더리움과 같은 스마트 컨트랙트, 분산 앱(Dapp) 등 복잡한 기능은 없다. XRP(리플), 스텔라루멘(XLM) 같은 경우도 비트코인과 마찬가지로 화폐(가치) 교환 수단만 있다. 또한 독특한 것은 탈중앙화되어 있지 않은 중앙화된 블록체인이며 사실 퍼블릭 블록체인 범주에 넣기에는 애매하나 은행 등 금융권에서 범용으로 쓰인다. 특히 국경 간 송금 등에 각광을 받고 있다고 한다.

 

프라이빗 블록체인은 허가된 사용자(노드)만 참가할 수 있는 블록체인 네트워크를 말한다. [6]네트워크상의 모든 거래 이력이 전부 투명하게 공개되어서는 곤란한 금융권 등지를 중심으로 도입되고 있다.
암호 화폐는 블록체인에 데이터를 쓰기 위한 수수료로 활용되며, 이를 블록체인의 유효성을 검증해 준 노드들에게 지급하는 형태이다. 은행으로 대입해서 보면 대출과 이자로 볼 수 있다. 하지만 프라이빗 블록체인은 특정 대중만이 노드 역할을 할 수 있기 때문에 굳이 수수료 같은 형태를 도입할 필요가 없으며, 이에 따라 굳이 암호 화폐 시스템을 채택하지 않아도 된다. 처리 속도가 빠르다

 

최근 월드 와이드 웹 컨소시엄에서 블록체인 표준화를 위한 그룹인 블록체인 CG가 만들어져 한국이 그 그룹을 주도하고 있다. 블록체인 CG에는 건국대학교, ETRI, LG CNS, KB국민은행, 블로코, 페이게이트 등 국내 기업과 학교, 연구소를 비롯해 미국, 영국, 그리스 등 12개국에서 참여했다. 블록체인 CG의 초대 의장은 건국대학교 이영환 교수가 되었다.

비록 암호 화폐 분야에서 처음 도입되었지만, 블록체인으로 인해 비트코인의 거래 내역이 수년간 변조되지 않았다는 성공적인 사례가 있어, 실제 시중 은행에서도 도입을 고려하고 있다. 이미 전북은행은 2016년 2월에 블록체인 기반 키체인 시스템을 구축하고, 이를 자사의 뱅킹 앱에 적용하였으며, 롯데카드는 동년 11월 블록체인 지문 인식 방식을 도입하였다. 이 외에도 국민은행은 비대면 계좌 개설에 사용된 개인 정보를 블록체인에 기록하고 있으며, 관련 보안 기술의 도입도 고려하고 있다고 한다. 2016년 11월 30일, 국내 16개 시중 은행이 모여 '은행권 블록체인 컨소시엄'을 구성하였기 때문에 블록체인을 사용한 보안 기술의 도입이 더욱 가속화될 것으로 보인다.

 

블록체인 시스템은 현대 디지털 거래에 필요한 높은 수준의 보안과 신뢰를 제공합니다. 누군가가 가짜 돈을 생성하기 위해 기본 소프트웨어를 조작할 것이라는 두려움은 언제나 존재합니다. 하지만 블록체인은 암호화, 탈중앙화 및 합의의 세 가지 원칙을 사용하여 변조가 거의 불가능하며 고도로 안전한 기본 소프트웨어 시스템을 생성합니다. 단일 실패 지점이 없으며 단일 사용자가 거래 기록을 변경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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