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둘레길4500km 걷기 여행길
우리나라 외곽을 하나로 연결하는 약 4,500km의 초장거리 걷기여행길

동.서.남해안 및 DMZ 접경지역 등 우리나라 외곽을
하나로 연결하는 약 4,500km의 걷기여행길
코리아둘레길은 동.서.남해안 및 DMZ 접경지역 등 우리나라 외곽을 하나로 연결하는
약 4,500KM의 초장거리 걷기여행길입니다.
‘대한민국을 재발견하며 함께 걷는 길’을 비전으로 ‘평화, 만남, 치유, 상생’의 가치를 구현합니다.
동쪽의 해파랑길, 남쪽의 남파랑길, 서쪽의 서해랑길, 북쪽의 DMZ 평화의 길로 구성되며
10개의 광역지자체, 78개의 기초 지자체와 함께 만들어갑니다.

한 걸음 한 걸음 대한민국을 발견하는 길, 코리아둘레길로 여행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해파랑길
동해의 떠오르는 해와 푸른바다와 함께하는 해파랑길

태양과 걷는 사색의 길, 해와 바다를 벗삼아 걷다
‘해파랑길’은 부산 오륙도 해맞이공원에서 강원 고성 통일전망대까지 동해안의 해변길, 숲길, 마을길 등을 이어 구축한
총 50개 코스로 이루어진 750km의 걷기여행길입니다.
‘해파랑길’은 동해의 상징인 ‘떠오르는 해’와 푸르른 바다색인 ‘파랑’, ‘~와 함께’라는 조사 ‘랑’을 조합한 합성어이며,
“떠오르는 해와 푸른 바다를 바라보며 파도소리를 벗삼아 함께 걷는 길”을 뜻합니다.

남파랑길
남쪽의 쪽빛 바다와 함께 걷는 길, 남파랑길

남쪽의 쪽빛 바다와 함께 걷는 길,
남해의 수려한 해안 경관과 대도시의 화려함,
농촌어촌마을의 소박함을 체험하다
남파랑길은 ‘남쪽(南)의 쪽빛(藍) 바다와 함께 걷는 길’이라는 뜻으로, 부산 오륙도 해맞이공원에서
전남 해남 땅끝마을까지 남해안을 따라 총 90개 코스로 이루어진 1,470km의 걷기여행길입니다.
남파랑길을 걷다보면 남해의 수려한 해안경관과 대도시의 화려함, 농산어촌마을의 소박함을 모두 만날 수 있을 것입니다.

서해랑길
서쪽 바다와 함께 걷는 서해랑길

서쪽 바다와 함께 걷는 서해랑길
서해랑길은 전남 해남 땅끝탑에서 인천 강화를 연결하는 109개 코스, 1,800km의 걷기여행길로,
서쪽(西)의 바다(파도)와 함께(랑) 걷는 길을 의미합니다.
서해랑길 을 따라 천천히 걷다보면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지정된 드넓은 갯벌과 황홀한 일몰, 종교와 문물교류의 역사를 만나게 됩니다.

DMZ 평화의 길
DMZ를 국민에게 돌려드립니다.

DMZ 평화의 길은 횡단노선 / 테마노선으로 나눕니다. 현재 횡단노선은 구축 중 입니다.
한민족 분단의 아픔이 깃든 비무장지대는
세계에서 유일한 분단의 현장이자 자연 생태계의 보고이지만,
그동안 한반도에서 가장 첨예한 대결지대이자 중무장한 지역으로 군사적 충돌 위험이 상존했던 곳입니다.
역대 정부는 모두 비무장지대의 평화지대화를 위해 노력해 왔습니다.
특히, 2018년에는 남북 정상 간 합의 및 부속 합의 등을 통해 DMZ 평화지대화의 여건을 마련했으며,
남북 정상은 판문점선언 (’18.4.27)에서 “비무장지대를 실질적 평화지대로 만들어 나가기로 하였다”고 합의하였습니다.

국토종주 우리나라 외곽을 하나로 연결하는 약 4,500km의 초장거리 걷기여행길
아주 친한 지인분 께서 국토종단 부산에서 통일전망대 까지 마치고 현재 해파랑길 고성에서
부산까지 마쳤습니다 현재는 남파랑 부산에서 해남 땅끝마을 까지 구간중 고흥을 지나 여수로 접어들어 간다 합니다 2024년 11월 하반기에 남파랑 완주 하시면서 해남으로 초대 한다 합니다

여러분과 함께 국토종주 함께 만들어가기를 희망합니다
건강도 체크하시고 연습을 거쳐야 할듯합니다 시작하면 끝을 봐야하니 준비들 단단히 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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